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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살다보니 호주까지 왔습니다. - 살어리엇다 살어리엇다… 흘러가듯 살다보니 어느새 7월 중순이다.
안녕하세요… 또 거진 한달만에 돌아온 블로그 주인장 입니다. 제목마냥 흘러가듯 살다보니.. 홍수에 휩쓸린거 마냥 흘러가다보니 어느덧 7월 입니다. 근래에는 별별 일들이 많았는데, 일단 제가 먼저 이사를 했습니다. 이 부분도 할말이 정말 많은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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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몇년도인지는 모른다. 아버지 말마따나 아 2100년쯤? 되었을 것이다. 이마저도 정확하지는 않는것이, 아버지는 지난 몇년간 치매와 비슷한 뇌질환을 겪고 있기에 저 년도가 제대로 되았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기 떄문이다. -가끔씩은 스스로도 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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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인장 입니다. 근래… 너무나도 바빠서 결국 저번주 한주는 그냥 쉬어 버렸군요… 하하하 이것이 유학생의 고통 아니겠습니까? 쪽지 시험이 왜 이리 많은지… 하여간… 그 와중에도 이래저래 먹고, 산책하고…. 아무튼 근황 이야기… 라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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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상의 끝자락 한 악마가 있었습니다. 악마는 언제나 배가 고팠으며 악마의 배고픔을 채울수 있는것은 세상 그 어디에도 있을거 같지 않았습니다. 악마는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세상을 바라보며 어느 맛있어 보이는 영혼을 가진 인간 하나를 찾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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