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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과 2월 어느 여름날의 기록들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입니다. 계속하여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블로그 운영을 희망하고 있으나… 아무래도 학생의 신분이다 보니… 그것이 상당히 어렵더군요. 무엇보다, 제가 그다지 흥이 넘치게 사는 스타일도, 일상의 변화를 많이 주는 스타일의 사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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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몇년도인지는 모른다. 아버지 말마따나 아 2100년쯤? 되었을 것이다. 이마저도 정확하지는 않는것이, 아버지는 지난 몇년간 치매와 비슷한 뇌질환을 겪고 있기에 저 년도가 제대로 되았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기 떄문이다. -가끔씩은 스스로도 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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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름다운 마을 그곳에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흔히 전설이나 괴담으로 치부 될만한 이야기를 품은 한 작은 골목길이 있었습니다. 골목은 마을 한 구석, 마을 사람들은 잘 다니지 않는 오래되고 낡은, 언제 쓰러져도 이상할것 하나 없는 폐가 사이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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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인장 입니다. 근래… 너무나도 바빠서 결국 저번주 한주는 그냥 쉬어 버렸군요… 하하하 이것이 유학생의 고통 아니겠습니까? 쪽지 시험이 왜 이리 많은지… 하여간… 그 와중에도 이래저래 먹고, 산책하고…. 아무튼 근황 이야기… 라고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