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입니다.
계속하여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블로그 운영을 희망하고 있으나…
아무래도 학생의 신분이다 보니… 그것이 상당히 어렵더군요.
무엇보다, 제가 그다지 흥이 넘치게 사는 스타일도, 일상의 변화를 많이 주는 스타일의 사람이 아니다보니, 블로그 자체에 쓸것이 거의 없는것도 하나의 이유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저의 호주의 일상, 그리고 혹여나 저의 호주살이 이야기를 통해 호주에서의 삶의 도움을 얻으시는 분들이 있을까하여, 블로그 운영 자체는 손을 놓치는 않으려 합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 이번에는 제가 1월 그리고 2월에 어딘가에 뽈뽈거리며 돌아다닌, 필름으로 남긴 기록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제가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곳을 좋아하다보니, 공원이나 유명 관광지가 아닌곳을 가서 풍경이나 동물 사진을 정말 많이 찍는 편 입니다.
아무튼 저의 잔잔한 기록들을 편안히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