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용량상 필름의 롤 단위로 작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름은 ‘하만 피닉스 레드스케일 필름’으로써 굉장히 붉게 나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붉게 나올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붉게 나와서 식겁한 필름 입니다.
카메라는 언제나 늘 사용하는 니콘F2 필름 카메라를 사용 하였습니다.
호주에 와서 이런저런 간식들을 정말로 많이 먹었습니다. 흔히들, 호주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하는 팀탐과 같은 간식은 물론, 다른 이런저런 간식들도 많이 먹었지만, 역시 저 또한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호주의 엄청나게 단 간식들은 이제는 조금 힘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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