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용량상 필름의 롤 단위로 작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름은 ‘하만 피닉스 레드스케일 필름’으로써 굉장히 붉게 나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붉게 나올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붉게 나와서 식겁한 필름 입니다.
카메라는 언제나 늘 사용하는 니콘F2 필름 카메라를 사용 하였습니다.
-하루- 아직 해조차 뜨지 않은 시간, 나는 힘겨운 숨을 몰아쉬며 침대에서 눈을 떴다. 나의 갸날프고도 질긴 생명려은 지치지도 않는지, 나를 오늘 또 하루 일어나게 만들었다. 나의 정신이, 나를 바닥으로 내던지기 전에 차라리 다시금 시꺼먼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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