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용량상 필름의 롤 단위로 작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름은 ‘하만 피닉스 레드스케일 필름’으로써 굉장히 붉게 나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붉게 나올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붉게 나와서 식겁한 필름 입니다.
카메라는 언제나 늘 사용하는 니콘F2 필름 카메라를 사용 하였습니다.
악마숭배, 과거부터 어쩌면 현대에 이르는 오늘날까지도 행해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흔히들 말하는 불경한 일이라 치부되는 행위,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어쩌면 우스울지도, 어쩌면 황당할지도 모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한 직장인의 피곤함이 가득 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