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입니다.
근래 정말… 정말 글이 없었지요?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작년의 저의 단편 소설이 마지막 블로그 글 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변명 아닌 변명을 드리자면, 정말… 정말로 바빴습니다…
현재 사는 쉐어하우스에 문제가 많아, 이사를 준비하고… 다음달 16일에 제가 학교에 입학을 할 예정이라 학교 입학 준비를 하고… 외에도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사진을 놓지는 않아 필름 사진… 필름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지난 3개월간..? 아마 호주에 오고나서 꾸준히 찍은 필름을 현상한 필름들 입니다.
필름을 빨리 현상을 하여 얼른 올리고 싶었습니다만…
이곳의 필름 현상 비용이 굉장히 사악 합니다… 디지털 현상을 포함한 가격이 거의 20달러 정도입니다.
요즘의 환율을 생각을 한다면 정말로 사악한 가격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듭니다.
개개별의 사진들은 차차… 올릴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이후의 저의 계획은….
먼저 이사를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지금의 집은 일단… 더럽고, 시끄럽고… 사람들도 만만치 않은 곳이라 얼른 도망가야 할것 같습니다…ㅠㅠ
다음달에는 입학도 예정이니 입학 준비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아마 글도 꾸준히 쓸것 같습니다. 이미 지난 시간동안 끝없는 게으름 속에서도… 짧게 짧게라도 쓴 글들이 2개 정도 있고, 몇년전 몇몇의 사건들로 인해 방치 중이던 저의 장편 판타지 글도 다시 쓸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매번 단편만 쓰다보니 장편은 잘 쓸수는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다시 블로그를 게으름을 이겨내고 다시… 다시… 열심히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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