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필름은 ‘로모그라피 kentmare 흑백필름’으로 제가 한국에서 가져온 필름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덕에… 사진 중간중간에 공황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필름의 ISO는 400으로 아마 200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저는 흑백은 개인적으로는 400 정도가 딱 알맞게 편하게 찍기에 좋아 흑백은 늘 400으로 사는 편 입니다.
사담으로 흑백이 필름 현상 비용이 더 비싸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필름을 늘 찍으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한국에서는 1000원? 정도 더 비싼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호주에서는 무려 3달러 정도가 더 비싸게 책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일부 매장들은… 멜버른 시티 기준 필름 현상을 해 주는 가게가 3군데가 있는데, 1군데 ‘Film never die’라는 매장을 제외한 ’Ted’s Cameras’, ‘Digi direct’ 이 두군데 매장은 일반 필름만 현상을 해 줍니다.
다만 다른 두군데 매장은 필름을 저렴하게 판매를 하여 멜버른에서 필름 생활을 하실 분들이라면 필름 구매는 ’Ted’s Cameras’, ‘Digi direct’ 매장을 통해 구매를 하시고, 필름 현상은 ‘Film never die’ 매장을 이용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다른 한가지 주의점은 필름 현상에는 거진 일주일에서 크리스마스나 할로윈 같은 기간이 겹칠 경우에는 이주일 정도까지 소모될 가능성이 높으니 현상된 필름을 픽업을 원하신다면, 넉넉한 시간을 두시고 방문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담이 길었습니다. 카메라는 언제나 사용하는 ‘니콘 F2 필름카메라’ 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