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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살다보니 호주까지 왔습니다. - 평범한 근황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인장 입니다… 지난번에 올린 단편을 올린 이후에는 그다지 별일은 없었습니다.. 그저 대학생… 이 나이에 대학 생활을 하려다보니 낡고 지친것 뿐입니다… 하하하하… 내 나이 한국나이 28살… 호주나이 27살.. 이 나이에 대학 생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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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몇년도인지는 모른다. 아버지 말마따나 아 2100년쯤? 되었을 것이다. 이마저도 정확하지는 않는것이, 아버지는 지난 몇년간 치매와 비슷한 뇌질환을 겪고 있기에 저 년도가 제대로 되았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기 떄문이다. -가끔씩은 스스로도 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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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름다운 마을 그곳에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흔히 전설이나 괴담으로 치부 될만한 이야기를 품은 한 작은 골목길이 있었습니다. 골목은 마을 한 구석, 마을 사람들은 잘 다니지 않는 오래되고 낡은, 언제 쓰러져도 이상할것 하나 없는 폐가 사이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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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상의 끝자락 한 악마가 있었습니다. 악마는 언제나 배가 고팠으며 악마의 배고픔을 채울수 있는것은 세상 그 어디에도 있을거 같지 않았습니다. 악마는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세상을 바라보며 어느 맛있어 보이는 영혼을 가진 인간 하나를 찾았습니...


































































